
계약재배 50만 평에서 기른 양파와 감자를
저장·선별·가공까지 직접 거쳐 보냅니다.
중간에 다른 손은 없습니다.
173농가 · 연 취급 1만 톤 · 저온저장 4,000톤 · 일일 선별 170톤
농산물 조달 담당자가 매년 마주하는 세 가지 질문에, 우리는 구조로 답합니다.
작황이 흔들리는 해에도, 계약한 물량이 계약한 날짜에 도착하는가.
첫 납품과 열 번째 납품의 등급이 같은가. 여름 장마철에도 그러한가.
원인을 밭 단위까지 역추적하고, 개선 대책을 문서로 내놓는가.
이 세 가지 질문에 매년 답해온 결과가, 지금의 거래처 명단입니다.
서산시 통합마케팅조직
서산시 통합마케팅조직

서산·당진·태안·홍성 — 서해안 들녘 50만 평이 서산아그로의 생산 기반입니다.
연 200명이 넘는 농민과 계약을 맺고 엄선한 종자를 보급합니다. 지역별로 종자군을 나눠 평당 수확량·병충해·냉해저항도를 해마다 기록하고, 그 데이터로 이듬해 지역 최적 종자를 다시 선정합니다.
수확기가 다가오면 현장 순회는 월 2회에서 주 3회로 늘어납니다. 재배 기술은 연 2회 농업기술설명회를 통해 농가 전체로 전파됩니다.

예냉·예건·큐어링 — 원물 상태에 따라 저장 기법이 달라집니다.
전담 보관팀이 습도와 온도를 상시 관리합니다. 그래서 습도 문제로 시장 전체가 흔들리는 4~5월과 7~9월에도 서산아그로의 납품은 멈추지 않습니다.

"입고되는 백(bag) 하나하나에 등급과 수확일,
생산자와 밭의 위치까지 적습니다.
추적할 수 없는 원물은 들이지 않습니다."

기계가 두 번, 사람이 네 번 — 부서가 다른 여섯 개의 눈이 교차로 확인합니다.
전처리 — 깐양파 라인
출하 검수 — 규격·수량 확인
최종 상품 — 박스·망·전처리 소포장본문 이미지 일부는 공정 이해를 돕기 위한 연출 컷입니다. 실제 시설 기록은 아래 '현장' 섹션에 있습니다.
300여 평 선별장의 대형 선별기와 제함기, 세척·탈피 설비로 양파·감자 등 구근류를 일일 170톤 이상 처리합니다. 박스·망·비닐·삼면·타공 — 포장 방식은 고객사 규격 그대로 맞춥니다.
2022년 개소한 전처리센터에서는 깐양파를 비롯한 전처리 농산물을 생산해 쿠팡 씨피엘비(CPLB)에 납품하고 있습니다. 위생 관리는 세스코 정기 방역·검사로 뒷받침됩니다.
자주 지정하시는 규격 예시입니다 — 여기 없는 조건도 협의해 맞춥니다.
6단계 검수시스템 — 담당 부서가 모두 다릅니다.
4,000톤 저온창고와 일 170톤 선별·전처리 라인은 서산아그로의 물량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귀사가 보유한 원물도 같은 설비에서 보관하고, 작업하고, 원하는 날짜에 내보냅니다.
계약재배·수매로 확보한 원물을 귀사 규격대로 선별·가공해 납품합니다.
귀사가 확보한 원물을 입고받아 저온 보관하고, 지정 규격으로 선별·전처리한 뒤 원하는 일정에 출고합니다.
전량을 한 방식으로 묶을 필요가 없습니다. 물량과 규격을 조건에 맞게 나눕니다.

대형 제조사와 이커머스 PB, 공공기관 — 실적이 곧 신용입니다.
CJ프레시웨이양파 정기 납품 — 국내 최대 식자재 유통사의 원료 공급망연 7,000톤
쿠팡 · 씨피엘비깐양파 등 전처리 농산물 납품 — PB 정기심사 대응 (2022~)전처리 납품
오리온감자 원료 납품 계약 — 대형 식품 제조사 공급망 진입2023~
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 농협감자·양파 선별 작업 대행 — 공공 물량의 품질 기준 수행선별 대행출처: 회사 결산자료(2021~2023) · 공개 기업정보(2024). 12월 결산, 단위 억 원.
아래는 연출 없이 기록된 서산 성연 본사의 실제 장면입니다. 서류보다 현장이 정확합니다 — 방문 실사를 요청하시면 언제든 시설을 열어 보여드립니다.

원물 납품, 보관·작업 대행, 전처리·소포장, 계약재배 연계 — 귀사의 조달 조건에 맞춰 조용한 한 해를 설계해 드립니다. 서류로 부족하다면 들녘과 저온창고, 선별 라인을 먼저 보여드립니다.